미스김 박서진, 창녕을 들썩이게 만든 만남 ✨
우리 트로트 요정 미스김 박서진 두 사람이 드디어 한 무대에서 뭉쳤다니까요! 지난 3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창녕군 편 다들 본방사수 하셨죠? 주말 낮부터 정말 이 두 사람의 환상적인 무대 때문에 텔레비전 앞을 떠날 수가 없었잖아요. 😍
이날 방송에는 참 많은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했지만, 역시나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건 우리 대세 중에 대세들의 등장이었답니다. 본선에 올라온 15개 팀의 열정적인 무대도 정말 훌륭해서 박수가 절로 나왔지만, 이어지는 축하 무대는 완전히 대형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가득 찼어요. 🎉
미스김의 매력 만점 무대, 사랑의 감초 🍬

우리의 상큼 발랄한 미스김은 신곡 ‘사랑의 감초’를 부르며 무대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니까요. 사랑에 푹 빠진 설레는 마음을 약방의 감초에 빗대어 부른 재치 있는 노래인데, 어찌나 찰떡같이 소화해 내는지 노래를 듣는 내내 절로 어깨춤이 덩실덩실 나더라고요. 💃
특히나 그 특유의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에 맞춰서 맛깔나게 노래를 부르는데, 현장에 오신 창녕 군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호응과 환호성이 텔레비전을 뚫고 나올 정도였다고 하죠. 안방에서 편하게 텔레비전으로 보는 우리도 이렇게 엉덩이가 들썩이는데, 직접 현장에서 생생한 라이브를 들으신 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 너무너무 부러울 따름이랍니다. 💖
미스김 박서진의 환상적인 듀엣, 지나야 🎤
그리고 대망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죠! 미스김 박서진 두 사람이 함께 꾸민 깜짝 엔딩 무대는 그야말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감동의 도가니였잖아요. 쏟아지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앙코르 요청에 무대 위로 다시 올라와서 명곡 ‘지나야’를 듀엣으로 애절하게 열창했다니까요. 🌟
두 사람 각자의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음색이 어떻게 그렇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잘 어우러지는지, 노래를 듣는 내내 귀가 제대로 호강하는 기분이었답니다. 게다가 가사 타이밍에 맞춰서 서로에게 예쁘고 깜찍하게 손가락 하트까지 날리는데, 그 훈훈한 모습에 보는 제 마음이 다 심쿵하고 녹아내렸다니까요. 진짜 트로트계의 환상의 짝꿍이 따로 없었죠? 🥰
요즘 6시 내고향 고정 멤버로도 맹활약하면서 예능 프로그램부터 큰 무대까지 종횡무진 누비며 사랑받고 있는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네요. 이 엄청난 케미와 열기를 영상으로 다시 보고 싶으신 분들은 유튜브 미스김 박서진 무대 영상을 검색해서 확인해 보시면 아마 푹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실 거예요! 📺
💖 미스김 프로필 요약
- 본명: 김채린
- 나이: 2001년생 (풋풋한 20대 요정!)
- 주요 활동: 미스트롯3 4위, 6시 내고향 고정 멤버, 신곡 ‘사랑의 감초’로 활발히 활동 중
- 인스타그램: 미스김 인스타그램 바로가기